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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e //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과 CDN으로 콘텐츠를 적합한 포맷으로 세계 어느 기기에도 빠르게 전달 하세요

ENGIE의 과제: 전세계적으로 적시에 커뮤니케이션 지원

EUGIE는 다국적 자회사를 포함해 15만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업체로서, 일관된 적시의 커뮤니케이션을 보장하는 일이 어려웠습니다. 수년간 ENGIE는 내, 외부 고객을 위한 주문형 비디오를 활용했으나, 워크플로우가 복잡해지고 신뢰하기 어려웠으며, 때로는 콘텐츠 가용성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라이브러리는 약 10,000개의 비디오로 30TB 용량의 스토리지까지 성장하면서 그 문제가 점점 복잡해지게 되었습니다.

ENGIE의 솔루션: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 및 글로벌 CDN

ENGIE는 파리에 본사를 둔 미디어 자산 관리(Media Asset Management) 플랫폼 업계의 선두업체인 ‘Opsomai’와 협업하여 비디오 전송을 위한 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솔루션을 찾고자 했습니다. Opsomai는 ENGIE의 방대한 라이브러리를 스트리밍하기 위한 최상의 솔루션으로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과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추천했습니다. 오케스트레이트(Orchestrate)는 적시에 모든 요청 장치에 최적화된 포맷으로 신속하게 콘텐츠를 전송합니다. ENGIE는 라임라이트의 안전한 사설 CDN을 통해 고품질의 비디오 서비스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ENGIE는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을 통해 다음과 같은 이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스케일

ENGIE는 인트라넷, 회사 웹 TV, 외부 웹사이트를 통해 비디오 콘텐츠를 신속하게 전달하여 동시에 150,000 명의 직원과 외부 사용자들이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향상된 워크플로우

이전 솔루션으로는 온라인 비디오 시청을 지원하기 위해 몇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Opsomai’ 및 라임라이트와의 협력을 통해 ENGIE는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하고, 퍼블리싱 프로세스를 가속화함으로써 온라인 비디오 시청을 지원하는데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보안

ENGIE에게 디지털 컨텐츠 보호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URL 토큰화를 통합 지원하는 오케스트레이트 미디어볼트(Orchestrate MediaVault) 기능을 통해 ENGIE는 모든 비디오를 보호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사용자의 무단 액세스나 회사 인트라넷 외부에서의 공유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라임라이트의 SSL 기술은 글로벌 스케일로 전송 중인 파일을 암호화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확장성

이제 ENGIE는 전세계 어디서나 모든 고객들이 비디오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갑작스러운 트래픽 급증에도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트: 라임라이트 콘텐츠 전송 서비스

더이상 예기치 못한 트래픽 급증에 긴장 하지마세요.

사례 연구: Opsomai

점점 성장하는 Opsomai의 미디어 플랫폼을 지원하는 Limelight CDN

Case Study: Channel 4

Channel 4 turns to Limelight for cutting-edge online TV deli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