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 성능

콘텐츠 전송

효율성을 위한 설계

라임라이트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전세계 40 여개 대도시에 있는 80 개 이상의 네트워크 거점(PoP, Points-of-Presence)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세계에 우수한 QoS(서비스 품질)를 제공합니다. 라임라이트의 PoP는 SSD(Solid State Disks) 기반의 고밀도 고속 서버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캐시 효율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라임라이트 고객들은 보다 탁월한 오리진 오프로드와 우수한 성능, 대역폭 비용 절감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글로벌 사설망

라임라이트의 사설 파이버 백본은 캐시-필 트래픽(cache-fill traffic), 동적 콘텐츠, 통합 서비스 데이터가 혼잡한 공용 인터넷을 우회하도록 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콘텐츠 전송을 지원합니다. 라임라이트는 세계 최대의 사설망 중 하나를 보유 및 운영하고 있으며, 그 결과 가장 까다로운 디지털 트래픽 요구사항도 지원할 수 있는 용량을 제공하여 보다 안전한 인프라에서 우수한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엔드-투-엔드 성능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스택

기존의 CDN 업체들은 콘텐츠 전송 인프라의 핵심 구성요소를 위해 서드-파티 기술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라임라이트는 엣지프리즘(EdgePrism) 소프트웨어 스택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전체 콘텐츠 전송 프로세스를 제어함으로써 혁신적인 전송 성능을 구현합니다. 라임라이트의 엣지프리즘(EdgePrism) 소프트웨어 스택은 특정 클라이언트-사이드 코드 없이도 모든 네트워크 연결 유형 또는 속도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높은 캐시 효율성

라임라이트 오리진 쉴드(Limelight origin shield) 기능은 오리진 서버에 대한 요청을 줄이고, 업계 최고의 캐시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라임라이트 PoP는 로컬에 캐시되지 않은 콘텐츠에 대한 요청을 받는 경우, 먼저 하나 이상의 지정된 오리진 쉴드 PoP에서 콘텐츠를 요청합니다. 콘텐츠가 오리진 쉴드 PoP의 캐시에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만 오리진으로 요청이 전달됩니다. 이를 통해 오리진에 대한 요청이 크게 줄어들고, 오리진 이그레스 비용이 최소화되며, 사용자 서비스가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