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라이트 오리진 쉴드(Limelight Origin Shield)

오리진을 보호하면서 사용자 서비스를 향상시킵니다.

모든 규모를 지원하며,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라임라이트의 업계 최고 수준의 캐시 효율성은 라임라이트 오리진 쉴드(Limelight Origin Shield) 기반으로 이루어 낼수 있었습니다. 라임라이트 오리진 쉴드(Limelight Origin Shield)는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라임라이트 PoP(Points of Presence, 네트워크 거점)를 오리진의 프록시 역할로 활용하여 캐시 히트(cache hit) 효율성을 높이고 오리진으로 가는 콜을 줄여줍니다.

 

기존의 CDN 캐싱 구성에서 PoP가 캐시에 없는 콘텐츠에 대한 요청을 받으면 오리진 서버에서 콘텐츠를 검색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잠재적으로 오리진을 압도할 만한 수천 건의 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임라이트 오리진 쉴드(Limelight Origin Shield)는 오리진 서버에 대한 요청을 줄이고, 캐시 적중률(cache hit)을 높입니다. 라임라이트 PoP이 로컬에 캐시되지 않은 콘텐츠에 대한 요청을 받으면, 먼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지정된 오리진 쉴드 PoP로부터 콘텐츠를 요청합니다. 콘텐츠가 오리진 쉴드 PoP 중 하나에 있으면 라임라이트의 사설 백본을 통해 요청된 PoP로 전달되며 콘텐츠가 오리진 쉴드 PoP에 캐시 되어있지 않은 경우에만 오리진으로 요청이 전달됩니다. 이로 인해 오리진에 대한 요청이 크게 줄어들고, 오리진 이그레스 비용이 최소화되며, 서비스의 품질 또한향상됩니다.

멀티-CDN 오리진 쉴딩(Shielding)

라임라이트 오리진 쉴드(Limelight Origin Shield)는 멀티-CDN 워크플로우의 강력한 도구로서, 여러 CDN으로부터 오리진까지의 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라임라이트 PoP이 모든 CDN의 프록시 오리진 역할을 하도록 지정하면, 오리진으로 오는 단일 요청을 통해 대규모 멀티 CDN 비디오 스트리밍 워크플로우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라임라이트의 사설 백본을 통한 빠른 전송은 다른 CDN으로 핸드 오프(handoff) 되기 전에 레이턴시를 최소화합니다. 라임라이트 오리진 쉴드(Limelight Origin Shield)는 최대규모의 멀티-CDN 워크플로우도 지원 가능한간편한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이 방대한 글로벌 사설 인프라, 고급 컨텐츠 전송 기능 및 지원 서비스를 통합하여 최고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데이터 시트: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

온디멘드, 스트리밍 비디오, 소프트웨어 파일 다운로드와 웹 가속까지. 오게스트레이트 플랫폼은 고객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콘텐츠를 전달하는 플랫폼은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입니다.

데이터 시트: 라임라이트 콘텐츠 전송 서비스

더이상 예기치 못한 트래픽 급증에 긴장 하지마세요.

데이터시트: SmartP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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